블루 오리진, 기업가치 1,400억 달러로 100억 달러 조달 (2026)
월스트리트 엔진(@wallstengine)은 9월 24일 WSJ를 인용해 블루 오리진이 기업가치 1,400억 달러로 100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설립 이후 첫 외부 자금 조달 라운드입니다.
이번 소식
제프 베조스는 2000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블루 오리진에 약 30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도 베조스가 20억 달러를 추가로 넣었습니다.
매출 전망
내부 전망에 따르면 매출은 2025년 약 8억 달러에서 2026년 약 14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0년에는 3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장 동력과 과제
회사는 뉴 글렌 발사, 위성 통신 사업, AI 위성 함대에서 성장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직원은 약 15,000명이며, 5월 뉴 글렌 발사체 폭발 이후 플로리다 발사 단지를 재건하고 있습니다.
심리·과열 화면으로 보기
Passive 심리·과열 미국 화면에서 S&P500은 ‘보통’ 구간으로 표시됩니다. 9월 25일 기준 5일선 이격도는 100.1%, 20일선은 100.5%, 60일선은 101.2%입니다.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