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ve.
Passive AI 주식 시장 분석 앱 웹페이지 이동

스왑 상대방은 상품 문서에 적혀 있다 — 확인 경로 정리 (2026)

레버리지·인버스 ETF 가운데 상당수는 기초자산을 직접 사는 대신 총수익스왑으로 수익률을 복제합니다. 이때 스왑을 제공하는 상대방이 누구인지는 운용사 보도자료가 아니라 상품 문서에 먼저 적힙니다.

숫자를 확인할 때와 마찬가지로 출처를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Passive 지표 화면에서 항목마다 출처 표기를 붙여 두는 이유와 같습니다.

어디에 적히는가

투자설명서와 정기보고서의 파생상품 명세에 계약 종류, 명목 금액, 만기, 상대방 이름이 나옵니다. 상품에 따라 상대방이 여럿이고 비중이 나뉘어 있기도 합니다. 분기마다 갱신되므로, 같은 상품이라도 시점에 따라 명단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어느 회사가 이 시장에 들어왔다”는 기사는 대개 이 명세를 모아 만든 결과입니다.

문서에서 확인할 것

  • 계약 상대방의 이름과 계약별 명목 금액
  • 담보의 종류와 재조정 주기, 즉 신용 위험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 상대방이 바뀐 시점, 직전 보고서와 비교하면 드러납니다

Passive 분석 화면

문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시장 전체에서 그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 상품의 문서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여러 운용사의 문서를 모아야 하고, 집계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상품 개수로 셀지 명목 금액으로 셀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분석 화면 구성에서 개수와 금액을 나눠 보여 주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기사와 대조하기

기사에 나온 숫자를 그대로 옮기기 전에, 그 숫자가 어느 분기의 문서를 모은 것인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분기 말 기준이면 그 사이의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여러 지표를 함께 볼 때도 기준 시점을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지표 비교 화면에서 항목마다 기준일을 적어 두는 이유입니다.

정리

스왑 상대방은 상품 문서의 파생상품 명세에서 확인됩니다. 문서는 계약 단위의 사실을 주고, 시장 전체 비중은 별도 집계가 필요합니다. 두 층위를 갈라 두면 기사 숫자를 읽기가 쉬워집니다.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정보는 투자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더 많은 지표는 Passive 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6 DataInsight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