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미국 주식 리포트: AI 에이전트 확산, CPU 수요 부각 (2026)
한화투자증권은 9월 23일 미국 주식 리포트 ‘CPU가 주도주가 될까?‘를 냈습니다. 리포트는 메타의 AI 에이전트 앱 뮤즈(Muse) 출시 이후 시장의 관심이 GPU 수요에서 추론 인프라와 CPU 수요로 옮겨 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핵심
9월 21일 미국 증시에서 ARM은 17.2%, 인텔은 12.1%, AMD는 9.9% 올랐습니다. 같은 날 엔비디아는 2.3%, 마이크론은 2.8% 상승에 그쳤습니다.

CPU 비중이 커지는 이유
AI 에이전트는 가상환경과 도구 제어, API 호출처럼 순차적인 작업이 많아 CPU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리포트는 에이전트 중심 추론 서버에서 GPU 대비 CPU 비율이 1:1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메모리 시각
리포트는 메모리 비중을 줄이자는 의견은 아니라고 밝혔으며, HBM과 DDR5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차주 마이크론 실적에서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전년 대비 3배 미만이면 공급 과잉 우려는 제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섹터 모멘텀 화면으로 보기
Passive 섹터 모멘텀 미국 화면에서 반도체 업종은 1주일 6.48%, 1개월 10.43% 올랐습니다. 인터넷서비스 업종은 1일 2.06% 상승으로 1위입니다.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