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GS건설 리포트: 데이터센터 매출이 실적 하단 지지 (2026)
유안타증권은 9월 21일 GS건설 리포트 ‘데이터센터의 전통 강자’를 냈습니다. 리포트는 분양 감소로 주택·건축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사 실적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핵심
리포트는 GS건설의 2026년 매출액을 11.4조 원, 영업이익을 4,059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1년 전보다 각각 8.2%, 7.3% 줄어든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3.6%입니다.

데이터센터 공사
GS건설이 현재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는 약 200MW 규모입니다. 고양 마그나 20MW, LG유플러스 파주 70MW, 네이버 세종 88MW 등이 포함됩니다.
2027년 전망
리포트는 2027년 매출액이 11.9조 원으로 4.4% 늘며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본계약과 추가 수주가 구체화되면 실적 추정치가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수급 화면으로 보기
Passive 수급 분석 화면에서 최근 20거래일 국내 기관 누적 순매수는 4.4조 원입니다. 직전 거래일 기관 순매수는 3,340억 원입니다.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