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거된 주체의 합이 전체와 맞지 않을 때 (2026)
수급 화면은 대개 개인·기관·외국인 세 줄로 정리됩니다.
세 값을 더하면 0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남는 금액이 생깁니다.
거래의 반대편이 그 세 줄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https://dinsightlab.com
모든 매매에는 반대편이 있다
누군가 판 만큼 누군가는 샀으므로 전체 순매수의 합은 0입니다.
합이 0이 아니라면 화면에 나오지 않은 주체가 있다는 뜻입니다.
기타법인, 자기매매, 국가·지자체 같은 항목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차이가 큰 날에는 빠진 쪽이 그날의 주된 반대편일 수 있습니다. https://dinsightlab.com
주요 항목만 보여 주는 화면인지 확인한다
공간을 아끼려고 상위 몇 개만 표시하는 화면이 많습니다.
이때 남는 금액은 오류가 아니라 생략입니다.
생략인지 누락인지는 합계 줄이 있는지로 구분합니다.
시장 구분도 함께 본다
유가증권과 코스닥을 합쳐 놓은 값인지, 한쪽만인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장중 잠정치와 장 마감 확정치도 서로 다른 값입니다.
어느 기준인지 적어 두지 않으면 다음 날 비교가 어긋납니다.
기록할 때 기준을 붙인다
세 주체만 적어 두면 나중에 합이 왜 안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시장 구분, 잠정·확정 여부, 생략된 항목의 존재를 한 줄로 남깁니다.
이 한 줄이 다음 비교의 전제가 됩니다. https://dinsightlab.com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