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상위 14개 클라우드 기업 설비투자 2027년 1.42조 달러 전망 (2026)
세미컨덕터 인사이더(@SemiconductorsX)는 9월 25일 모건스탠리의 9월 클라우드 설비투자(Capex) 트래커 내용을 전했습니다. 상장된 상위 14개 클라우드 기업의 설비투자는 2026년 9,410억 달러, 2027년 1조 4,200억 달러로 추정됐습니다.
연도별 전망
2025년 설비투자는 4,760억 달러로 62% 늘었고, 2026년 추정치는 9,410억 달러로 98% 증가한 수준입니다. 2027년은 1조 4,200억 달러(+51%), 2028년은 1조 5,900억 달러로 추정됐습니다.
3년에 걸친 지출
2027년과 2028년 두 해의 설비투자만 합쳐도 약 3조 달러입니다. 증가율은 2026년 이후 낮아지지만 지출 규모 자체는 계속 커지는 구조입니다.
공급 병목
글은 데이터센터 공간, GPU, 메모리, 파운드리 웨이퍼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예산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때문에 메모리, 가속기, TSMC가 같은 흐름으로 묶여 언급되고 있습니다.
섹터 히트맵 화면으로 보기
Passive 섹터 히트맵 미국 화면에서 반도체 업종은 0.01%, 소프트웨어 업종은 -0.46%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점 상승 종목은 1,619개, 하락 종목은 2,079개입니다.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