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 금액을 더할 때 같은 돈을 두 번 세는 경우 (2026)
투자 예산에서 각 회사가 가져가는 몫을 계산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완제품 업체의 매출 안에는 부품 업체의 매출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두 금액을 그대로 더하면 같은 돈을 두 번 세게 됩니다. https://dinsightlab.com
단계별 부가가치로 바꾼다
완제품 매출에서 매입한 부품 금액을 빼면 그 회사의 부가가치가 남습니다.
이렇게 바꾼 뒤에 더해야 전체 예산과 맞아떨어집니다.
자료에 이 조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함께 적어 둡니다.

여러 요인의 크기를 나란히 놓을 때도 합계가 무엇인지 먼저 정합니다. https://dinsightlab.com
남는 예산이라는 표현
전체 예산에서 한 회사의 몫을 빼고 남은 금액을 “나머지 부품에 남는 예산”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이 값은 가정에 크게 좌우되는 계산 결과입니다.
비중 가정과 환율 가정이 함께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시장 규모 추정과 겹치는지 본다
부품 시장 규모를 따로 추정한 값이 있으면 두 숫자가 겹칩니다.
같은 항목이 예산 배분과 시장 규모 양쪽에 들어가면 다시 중복이 됩니다.
어느 쪽 기준으로 이야기하는지 문장마다 정해 둡니다.
가정을 바꾸면 결론이 바뀐다
인프라 비중이나 구매 비중을 몇 퍼센트로 두느냐에 따라 남는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정 목록이 없는 결론은 범위로만 기억해 둡니다.
기관 추정치는 기관명과 함께 적습니다. https://dinsightlab.com
본 글은 투자자문이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