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2GB GDDR7 단종… 3GB 제품만 남아 (2026)
트렌드포스는 9월 24일 마이크론이 2GB GDDR7 메모리를 단종(EOL) 처리하고 3GB 제품만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2GB GDDR7은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에 쓰이는 메모리입니다.
이번 소식
단종 대상은 28Gbps와 32Gbps 속도의 2GB(16Gb) GDDR7 칩입니다. 24Gb 밀도의 3GB GDDR7 칩은 계속 생산됩니다.
영향받는 제품
RTX 5090은 2GB 칩 16개를 512비트 버스에 달아 32GB를 구성합니다. RTX 5080과 RTX 5070 Ti는 8개로 16GB, RTX 5070은 6개로 12GB를 구성합니다.
남은 공급사
마이크론이 빠지면서 2GB GDDR7 공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곳만 남습니다. 마이크론 칩은 2025년 중반부터 RTX 50 시리즈에 탑재돼 왔습니다.
섹터 히트맵 화면으로 보기
Passive 섹터 히트맵 화면에서 미국 반도체 업종은 하루 -1.57%, 인터넷서비스는 -2.02%입니다. 같은 날 소프트웨어는 +0.69%, 정유는 +1.5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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