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PI 쇼크·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5%대 폭락
단기 하방 압력 우세, 중장기는 금리·AI 신용 리스크 관건
- 단기 점수
- 50
- 중장기 점수
- 35
미국 9월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되살아났고, 여기에 AI 인프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코어위브발 신용부담 확대가 겹쳐 반도체 중심의 매도 압력이 커졌습니다.<br><br>이 같은 복합 충격은 단기 점수를 하방으로 밀어내는 핵심 근거로, 외국인 대형주 순매도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이 수급 측면의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br><br>다만 개인과 기관 일부의 역방향 흐름, 국고채 금리의 안정 등은 과매도 구간에서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입니다. 중장기는 미국 금리 경로와 AI 기업 신용리스크가 얼마나 확산되는지에 따라 방향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2026-10-15 국내 증시 주요 지표
| 코스피 | 5,538.96 | -7.82% |
|---|---|---|
| 코스닥 | 759.38 | -7.83% |
| 원/달러 환율 | 1,350.38원 | +0.75% |
| 국고채 10년 | 4.261% | |
| 장단기 금리차(10년-3년) | 0.378%p |